업무 능력이 너무 딸려서 주변 동료들도 다들 힘들어 하고, 직속 상사마저 평가 기간에 정리할 수밖에 없을 거 같다는 구두 면담까지 다 한 직원이... 갑자기 관리자와 동료까지 직장내 괴롭힘으로 노동부에 진정을 내고, 노동부로부터 연락을 받은 대표와의 면담도 비밀 녹취를 해서 객관적으로 사건을 보겠다는 대표의 이야기를 가해자들 편을 들고 자신을 위축시켰다면서 2차 괴롭힘으로 진정을 내고.... 회사는 진정인에게 피해자 보호 조치를 할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되어. 2개월 넘게 재택 근무를 말이 재택이지 일 안하고 급여 받아 가는 기간이지... 조사도 열심히 참가하지 않아서 조사 노무사마저 이상한 직원이다라는 말까지 나오는... 그러다 조사 기간도 3달이 넘게 걸리고... 암튼 직장내 괴롭힘 그리고 갑질은 없어져야 하지만, 이걸 악용하는 사례도 꽤나 많은 거 같음.... 작은 회사는 이런 문제 하나 생기면 회사가 망하게 됨. 나쁜 사람 너무 많다 정말
직장내 괴롭힘 진정으로 해고를 몇달째 막고, 피해자 보호 조치까지 받아 내는 악성 직원 어떻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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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괴롭힘#직장상사#갑질#동료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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