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못해서 잘랐는데 5천만 원을 물어줬어요. 그 직원은 대화를 철저히 녹음해 뒀어요. 자기한테 유리한 부분만 편집해서 부당해고로 신고했고요. 자를 사유가 있어도 정해진 절차를 건너 — 회사·조직 불만 제보 | 18.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