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 경우 너무 많은 거 같다. 나쁜 사장놈들도 많지만 제도를 악용하는 나쁜 직원들도 많은
일 못해서 잘랐는데 5천만 원을 물어줬어요. 그 직원은 대화를 철저히 녹음해 뒀어요. 자기한테 유리한 부분만 편집해서 부당해고로 신고했고요. 자를 사유가 있어도 정해진 절차를 건너
🔗https://www.instagram.com/reel/Dd8iJ9EBCzC바로가기 →🔒
로그인하고 전체 내용을 확인하세요
SNS 계정으로 3초 만에 시작하세요.
본 리뷰는 작성자 개인의 경험이며, 18.co.kr은 사실관계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글에 지목된 당사자라면 삭제를 요청할 수 있어요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