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을 마치 갓 들어온 신상품인 것처럼 정가로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라벨을 자세히 보지 않았다면 그대로 속아서 살 뻔했습니다.
유통기한 임박 상품을 신상품가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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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품의심
본 리뷰는 작성자 개인의 경험이며, 18.co.kr은 사실관계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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